장강뉴스
> 오피니언 > 사람들
강진 군동면 ‘십시일반 대장정’ 행렬 줄이어군동면청년회·군동면사랑회 후원금 지정기탁
조창구 기자  |  whckdrn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9  16:13: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강진군 군동면에서는 나눔곳간을 채우기 위한 기부의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군동면사무소에서는 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군동면지사협)의 나눔곳간 채우기 프로젝트 ‘십시일반 대장정’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다.

금번 전달식은 군동면청년회와 군동면사랑회에서 각각 30만원을 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였다.

   
 

군동면청년회는 매년 2회 대상자를 선정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4일에는 화방마을 독거노인 가구의 화장실을 설치 할 예정이다. 또 군동면사랑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남모르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연배 군동면청년회장은 “지역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회원들이 의견을 모아 매년 정기적으로 30만원씩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후원금을 좋은 곳에 잘 써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묵 군동면사랑회장은 “이웃을 사랑하자는 사랑회 모임명에 걸맞게 꾸준히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외에도 군동면 안풍마을회, 계산초등학교장 등이 일시기부를 하였으며, 군동면지사협은 1일 100원의 모금으로 1인 1달 3,000원 지정기부를 실천하는 「하루 100원의 행복」으로 천사(1004)명의 기부자 모집을 통해 나눔과 기쁨의 보람을 실천할 예정이다.

군동면 나눔곳간 채우기 프로젝트 ‘십시일반 대장정’은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 사람 먹을 분량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조금씩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 쉬움을 이르는 사자성어로 지역내 이웃을 스스로 발굴하고, 모으고, 함께 나누는 기부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나눔프로젝트이다.

조창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대표이사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칠거리예양로 60  |  대표전화 : 061)864-8003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415-81-49000
발행·편집인 : 임순종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순종
Copyright © 2013 장강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g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