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뉴스
기사 (전체 6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사설] 독자기고 - 화재는 꺼야 살지만, 폭염은 지켜야 산다
지난달부터 이상기상 현상이 전 세계적으로 나타났다.우리나라는 5월 전국 평균 최고 기온이 1973년 이래 가장 높았고, 일본 홋카이도에서는 5월 말에 최고 기온이 39.5도까지 올라갔다.미국 남동부에서도 38.8도를 기록하는 등 5월 말부터 여러 지역
장강뉴스   2019-07-15
[칼럼/사설] 독자기고 - 휴가철 차량용 소화기는 필수품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여름휴가를 떠나는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무더운 여름을 보내기 위해 가족, 친지, 친구와 함께 가는 휴가는 정말 즐겁다. 산과 바다, 계곡 등 시원한 물줄기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떠난다. 이런 휴가철 이동수단으로 대부분의 사람
장강뉴스   2019-07-15
[칼럼/사설] 장강칼럼 - 주역으로 보는 8가지의 인간형
세상에 어떤 사람이 살고 있는지를 유형별로 알면 인간관계가 한결 수월해지지 않을까?인류 최고의 학문인 주역에서는 만물을 8가지로 분류하는데 인간의 성격도 그 범주를 넘지 않는다.주역에서 사람의 얼굴유형에 관해 8가지로 나누어 성격에 대해 어떤 유형의
장강뉴스   2019-07-15
[칼럼/사설] 독자기고 - 감성여행 1번지, 강진으로
이번 수련활동을 통해서 내 인생에서 다시는 보고 느끼지 못할 소중한 수많은 추억을 강진에서 만들었다. 처음에는 서울로부터 5시간이나 이동해야 하는 촌락으로 수련회를 떠난다고 하니 한편으론 아주 당황스러웠다.시설도 불편하고, 뜨거운 햇볕 아래서 농사만
장강뉴스   2019-07-08
[칼럼/사설] 독자기고 - 퇴계 어머니 박씨부인의 자녀양육
신사임당은 조선시대 유명한 여류 문인이고 서화가이다. 이보다 더 알려진 것은 대학자이며 역사적 인물인 율곡을 길러낸 한국인의 어머니상으로 칭송받는 점이다. 신사임당은 어릴 때부터 경전을 읽어 문장에 능통했고 바느질 자수까지 정교했으며 당대의 대가인 안
장강뉴스   2019-07-08
[칼럼/사설] 장강칼럼 - 기쁨(喜)과 즐거움(樂)의 차이(差異)
7월 7일 小暑(소서) 31후 초후 7월 2일 뜨거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32후 중후 7월 7일 귀뚜라미 벽속에서 운다. 33후 말후 7월 12일 매새끼 날개짓 연습한다. 大暑(대서) 7월 22일 34후 초후 7월 17일 썩은 풀 무덤에 반딧불 나
장강뉴스   2019-07-08
[칼럼/사설] 장강칼럼 - 먼저 주는 자가 먼저 이긴다
오랜 세월동안 생선 다루는 기술을 배워 자그마한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고급 일식집은 아니었고 그저 수족관에 생선을 받아서 즉석에서 회를 떠서 파는 미니횟집이었다.처음에 큰 어항에 생선을 잔뜩 준비해서 의욕적으로 장사를 시작했다. 그런대로 손님이 약간
장강뉴스   2019-07-01
[칼럼/사설] 독자기고 - 지는 꽃의 어머니
어머니는 세상에서 가장 경이로운 존재이다. 이 땅의 어머니들의 삶의 목적은 자기자신만의 안일함과 행복이 아니다.인내와 희생과 봉사와 사랑으로 자식들이 세사에서 성공하여 행복하게 살아가면서 자손들이 대를 이어 잘 살아가는 것을 최고의 바람이요 행복으로
장강뉴스   2019-07-01
[칼럼/사설] 독자기고 - 사전등록으로 내 아이의 안전을 보장하자.
해마다 아동 실종신고가 증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에 따르면 2015년 1만9428건이었던 실종아동 신고는 2016년 1만9870건, 2017년 1만9956건, 지난해 2만1980건으로 늘었다.이에 정부는 실종 아동을 조속히 찾기 위해 지난 2
장강뉴스   2019-07-01
[칼럼/사설] 데스크 칼럼 - 공직자·군민들이 공감하는 ‘투명하고 일 잘하는 인재 등용’ 해야
민선 7기 출범 1년을 맞아 강진군·장흥군이 6월 상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각 지자체 공직사회가 벌써부터 바짝 긴장하고 있다.이승옥 강진군수와 정종순 장흥군수 체제 출범 1년을 맞아 내달 1일 단행되는 승진인사와 전보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강진군에
임순종 기자   2019-06-24
[칼럼/사설] 장강칼럼 - 후회(後悔)없는 인생
후회란 이전의 잘못을 깨치고 뉘우침이다.주자십회(朱子十悔)가 있다.즉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죽은 뒤에 뉘우친다, 가족에게 친절치 않으면 멀어진 뒤에 뉘우친다.젊었을 때 부지런히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뉘우친다, 편할 때 어려움을 생각하지 않으면 실패
장강뉴스   2019-06-24
[칼럼/사설] 독자기고 - 단 한잔도 음주운전 NO…25일부터 0.03% 단속 강화
어제 퇴근하고 소주 반병, 백주 한병 밖에 안 마셨거든요?자고 일어나면 괜찮은 거 아니예요?자고일어나면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과음한 다음날 아침 운전대를 잡는 이른바 숙취운전 정말 괜찮을까요?숙취운전은 개인의 체질, 몸무게, 몸의 상태 등에 따라 편
장강뉴스   2019-06-24
[칼럼/사설] 독자기고 - 사전등록으로 내 아이의 안전을 보장하자.
해마다 아동 실종신고가 증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에 따르면 2015년 1만9428건이었던 실종아동 신고는 2016년 1만9870건, 2017년 1만9956건, 지난해 2만1980건으로 늘었다.이에 정부는 실종 아동을 조속히 찾기 위해 지난 2
장강뉴스   2019-06-24
[칼럼/사설] 독자기고 - 안전한 캠핑을 가족과 함께
장마철이 늦게 발생한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예년보다 이르게 계곡과 바다를 찾아 캠핑을 떠나는 사람들로 붐을 이루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의 통계에 따르면 캠핑장은 1900여 곳이며 국내 캠핑장을 찾는 인구는 약 30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따라서 캠핑인구
장강뉴스   2019-06-24
[칼럼/사설] 독자기고 - 우리 모두가 꿈꾸는 강진!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에 있고,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善(Good)이 행복(幸福)이라 했다. 또한, 우리나라 헌법에도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라고 규정하고 있다.우리
장강뉴스   2019-06-17
[칼럼/사설] 장강칼럼 - 바른 예절의 의미(意味)
예절의 정의란? 예는 천지자연의 질서다. 질서는 자연의 순리(도리)를 말한다.예절의 시작은 인사다. 인사는 사람이 첫 번째로 행해야 할 중요한 도리다. 인사(절, 배)는 남에게 공경하는 뜻으로 사람들 사이에 지켜야 할 경의를 표하는 기본행동양식이다.예
장강뉴스   2019-06-17
[칼럼/사설] 독자기고 - 준법정신은 평화적 집회·시위의 시작과 끝
집회시위에 대한 자유가 보장된 현 사회에서 평화적인 집회와 시위를 위하여는 기본적인 준법정신이 필요하다.준법정신은 평화적 집회·시위의 시작이며 끝이라고 할 수 있다.요즘 집회·시위뿐 아니라 모든이들의 일상생활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소음이라고
장강뉴스   2019-06-17
[칼럼/사설] 기자수첩 - 장흥군의회 B의원, 잘못된 정보로 주민에게 따져물어 ‘빈축’
공인이 내뱉은 말이 곧 엄청난 파장을 불러올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심각하다 못해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정치인들 말이 파장이 큰 이유는 전파성이 강하고 그만큼 영향력이 크
조창구 기자   2019-06-17
[칼럼/사설] 장강칼럼 - 호국보훈(護國報勳)의 달을 맞아
6월 중하(仲夏) 6일 망종 25후 초우 3일 사마귀가 나온다. 26후 중후 8일 때까치 울기 시작한다. 27후 말후 13일 개똥지바퀴가 소리없이 운다. 21일 하지(夏至) 28후 초후 18일 사슴뿔 벗어버린다. 29후 중후 23일 매미 첫울음 들린다
장강뉴스   2019-06-11
[칼럼/사설] 독자기고 - 조화로운 공동체 생활
우리나라 속담에 팔이 들이굽지 내굽나라는 말이 있다.무슨 일을 결정하거나 판단해야 할 때 다른 사람보다는 자기 가족이나 친족 등 자기와 관계가 있는 사람에게 유리한 쪽으로 생각이 기운다는 뜻이다.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낳아준 부모나 형제, 자매 같은 핏
장강뉴스   2019-06-1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대표이사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칠거리예양로 60  |  대표전화 : 061)864-8003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415-81-49000
발행·편집인 : 임순종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순종
Copyright © 2013 장강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g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