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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실 화가, ‘모란피다’ 초대전강진아트홀에서 28일까지 전시
조창구 기자  |  whckdrn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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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5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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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아트홀 전시실에 모란꽃이 활짝 피어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윤순실 화가의 ‘모란피다’ 초대전이 열리고 있다.

강진 칠량면 벽송마을 출신으로 조선대 미대 회화과를 졸업한 윤순실 화가는 “이번에 마련한 초대전은 일 년 중 5일 가량만 피어 하냥 섭섭해 우옵는 모란이 아닌 그림으로 활짝 피어 365일 찬란한 봄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는 윤순실 작가의 수채화 작품속 모란을 통해 붉고 화려하게 핀 모란을 반갑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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