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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년사 - 임순종 장강신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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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2  12: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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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언론의 새 지평을 열겠습니다

   
▲ 임순종 대표이사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마무리하고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띠인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희망찬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 해를 맞아 군민 모두가 행복하시길 바라며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장강신문에 보내 주신 군민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도 장강신문 임직원 일동은 창간의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더욱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기해(己亥)년 황금 돼지의 해입니다. 돼지는 부와 건강을 상징합니다. 지난해 지역의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를 치렀습니다. 올해는 조합장 선거를 실시합니다. 공명선거를 통해 선출된 지도자를 중심으로 지역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기해년 아침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올 한해는 희망과 기회가 있는 일 년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새로운 각오를 다져 봅니다.

2019년, 장강신문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한 해로 삼고자 합니다.

올 한 해는 군정의 감시자로서, 군민들과는 동반자적 관계로 더 발전시켜 나가 가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장강신문은 지역 현안문제에 대한 관심은 물론, 공정하고 밝은 보도기사로 지역민 곁에 더욱 다가서겠습니다.

올해 장강신문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찬 정보제공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특히, 지역 언론 최초로 방송 영상뉴스를 제작해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같이 다양한 뉴스 콘텐츠로 장강신문의 공신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권력기관의 하수인 노릇을 자청하며 권력자에 빌붙어 생명을 영위하는 행태의 언론사가 아닌 사회 변혁을 주도했던 기자 정신을 발휘해 주민들의 눈과 귀를 대변해 권력기관의 부정과 비리를 고발하고, 지역신문 본연의 의무를 잊지 않고 내실을 기해 명실공히 지역언론을 선도하는 올곧은 신문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약속합니다.

또한, 도덕적 양심에 어긋나지 않도록 숨겨진 진실을 캐내어 세상에 알리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특히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장흥 강진 홍보는 물론, 지역발전을 앞당기는데 장강신문이 앞장서 지역민 모두가 하나 되는 아름답고 화합하는 지역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촛불처럼 자신을 태워가면서 어둡고 그늘진 지역사회를 환희 밝히는 미담기사를 적극 발굴함은 물론 지역민들의 제보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없이 전달하겠습니다.

지역민들의 희노애락은 물론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 보도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미력하나마 작은 힘을 보태겠습니다.

장강신문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고, 잘못된 길로 가면 과감한 채찍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는 온 군민이 행복하시고 뜻 하는 바 모든 일을 꼭 소원성취하시기를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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