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암면 부흥마을 정자쉼터 부식된채 방치 안전점검 및 철거 시급

강진경찰서(서장 박상구), 읍내지구대 3팀장 경감 김대중은 관내 순찰 도중,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도암면 부흥마을 입구에 설치되어 있던 목재 구조물인 정자쉼터(공공시설)의 기둥 주요 구조부가 심하게 부식된 채로 방치되어 있어 2차 사고방지를 위해 우선 경찰 통제선을 설치한 후, 마을 이장으로 하여금 방송을 통해 주민들에게 사고 위험성을 알리고, 지자체에 긴급 공문을 보낸 사실이 있다.

위 쉼터는 마을 승강장 옆에 있고, 쉼터를 이용하는 사람과 차량을 주차한 때도 있어 만약 실제 붕괴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상자나 차량이 파손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안전사고는 언제 발생할지 정확한 날자는 가늠할 수는 없지만, 기둥 상태로 보아 철거나 보수 하지 않으면 붕괴될 것으로 보이고, 만약 붕괴되어 사상자가 발생하게 되면 그 누구도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사실 위 쉼터가 위험하다고 판단이 되어 도암이나 신전 관내에 별건의 신고가 접수되면 처리 후 부흥마을에 위치한 정자쉼터가 철거되었는지 여부를 수시 점검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자체에서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부흥마을의 정자쉼터를 철거하고, 아울러 관내에 설치된 정자쉼터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보수하고, 철거할 곳은 철거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강진 경찰은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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