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한들농협(조합장 조명언)은 지난 19일 병영상업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협과 학교가 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금융지식을 전달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금융의 기본 개념과 역할 ▲합리적인 소비와 지출 관리 ▲저축 및 자산관리의 중요성 ▲신용관리 등 실제 사회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금융지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조명언 조합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올바른 금융지식과 습관을 알려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금융을 보다 쉽고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금융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진한들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미래세대의 금융역량 강화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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