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경찰서(서장 박현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대테러 안전점검 및 예방 활동을 추진하였다.
강진역, 버스터미널, 오감통시장 등 인파밀집 장소에 대한 ▲폐쇄회로(CCTV) 송출상태 ▲취약지 확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 거점 및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위해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대테러 안전활동을 통해 사전에 발견된 미비점을 보완하고 기관 간 대응체계를 재점검하고, 유사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초동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협력체계를 강화하였다.
강진경찰서는 앞으로도 명절 기간 동안 다중이용시설 및 인파밀집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예방활동을 실시하여 테러 및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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