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경찰서(총경 박현규)는 지난 15일 전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대응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추석 명절 기간 군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종합치안활동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범죄취약지역 예방진단 및 순찰 강화 ▲가정폭력·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 ▲강·절도 및 보이스피싱 등 민생침해 범죄 예방 ▲귀성·귀갓길 교통관리 등 분야별 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강진경찰서는 명절 기간 증가하는 치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 기능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 치안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강진경찰서장은 “전 부서가 빈틈없는 치안 대응 체계를 유지해 군민이 체감하는 평온한 추석 명절을 만들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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