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 이행주 사회복지사,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표창 수상
전남 장애인복지 발전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
2026-11-03 김채종 기자
강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이행주사회복지사가 「제23회 전남 장애인복지관 종사자 어울마당」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행주 사회복지사는 평소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업무를 수행하며,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승민 관장은 “이번 수상은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의 열정과 헌신이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