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원 ‘해남윤씨 중앙종친회’ 23대 회장 선임
“해남윤씨 오랜 역사와 전통 이어 나가, 자랑스러운 가문 이어갈 터”
2026-04-17 임순종 기자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원은 <해남윤씨 중앙종친회> 제23대 회장으로 선임 됐다고 밝혔다.
‘해남윤씨 중앙종친회’는 지난 3월 28일 종로구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통해 윤유현 씨를 제23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해남윤씨는 오랜 역사와 전통 속에서 나라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자랑스러운 가문으로 알려져 있다. "고산 윤선도" 선생과 "공제 윤두서" 문인화가 대표적인 해남윤씨 이다.
윤 회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체제에서 우리 종친회가 굳건히 뭉치고 미래세대까지
이어지는 든든한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며 소감을 말했다.
윤유현 회장은 전남 강진 출신으로 광주 대동고, 명지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주)롯데호텔 총무·경리·관리(판촉지배인) 22년 근무한 바 있다.
지난 2010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구의원으로 서대문구의회에 입성, 8대, 9대에 연이어 구민의 선택을 받은 현직 3선 구의원이다.
특히, 서대문구의회 제8대 의장, 제9대에는 원내 대표를 역임했다. 또, 지난 2월에는 ‘독도(獨島)는 우리 땅, 대마도(對馬島)도 우리 땅’ 출간, 우리 역사 지키기에도 앞장서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