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청자축제장에서 ‘119안전체험’

2019-10-09     김종민 기자
 

강진소방서(서장 정대원)는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에서 열린 제47회 강진청자축제기간에 ‘119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119안전체험장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안전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스스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사시 대처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장에서는 심폐소생술을 비롯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전단지 및 리후렛 배부와 물소화기 체험을 실시하여 주말 가족단위로 오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가을축제에 많은 가족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유익한 체험과 재미있는 설명으로 많은 호응을 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