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고발 - 강진오일시장입구 인도 무단점령

2018-10-15     김채종 기자
 

강진오일시장통입구 사거리 및 삼거리를 끼고 있는 A농기계 수리업체가 인도를 무단점령 사용하고 있어서 차량통행이 많은 이 일대에 장시간 교통정체 및 사고위험으로 운전자들과 통행하는 이용주민들에게 상당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군내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대형버스가 이용되고 있어서 장날이 되면 정체는 더 심해지고 교통혼잡을 야기함으로서 운전자간 말싸움과 고성이 자주 오가는 등 제2의 사고도 우려되고 있다.

주민 김모씨는 “차량통행량과 지역민 뿐만아니라 관광객 이동이 많은 곳이어서 주정차금지구역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인도 전체를 무단점령하여 365일 사용하고 있는 것은 문제라면서 군행정기관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