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대구 달서구 재향군인회 강진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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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대구 달서구 재향군인회 강진군 방문
  • 임순종 기자
  • 승인 2024.06.0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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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와 지역발전 위해 공동 노력 다짐

 

지난 1일, 대구 달서구 재향군인회 윤성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 명이 강진 재향군인회(회장 김영성)를 방문해 친선 교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호·영남 교류행사는 2018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7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답방 형식으로 상호 초청행사를 하고 있다.

강진을 방문한 대구 달서구 재향군인회 회원들은 충혼탑을 참배한 후 기념식을 갖고 사의재, 무위사 등 강진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성 강진군 재향군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재향군인회가 호·영남의 교류를 통해 안보의 역군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두 지역의 재향군인회는 서로의 우의를 다지고 국가안보와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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